A Story From Desert to Ocean, and the People
아프리카에서 만난
지구상에서 가장 넓은 뜨거운 사막, 사하라
그 남단에서 시작되는 세네갈
최소한의 생명만이 유지되는 거칠고, 뜨거운 땅
하지만 해가 떨어지면,
드라마틱하게 얼굴을 바꾸는 아프리카의 밤.
그리고 발견하는 더 넓어진 하늘과 쏟아지는 별.
The Sahara,
the largest hot desert in Africa,
Senegal,
its border starts from the southern end of the dry land,
barren, dry, hot with a sign of minimum lives
When the sun sets,
it washes off its sandy face,
and starts to shine through under the wider starry night.
이곳을 지나 서쪽 땅끝으로 나아가면
그곳은 또 다른 대 자연, 대서양
거침없는 파도의 위협에 대항하듯
화려하게 치장한 배를 몰고 나가는 이곳의 사람들
이 바다는 풍요를 주는 터전이며
이들의 치열하고 흥겨운 삶이 있는 곳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대륙의 서쪽 끝
사막과 바다가 만나는 땅 세네갈
그곳에 세워진 도시
Through this area, a passage to the western end leads you
where the Atlantic, another big part of Mother Nature, lies
The people, sailing to the ocean on colorfully painted ships,
are ready to fight fiercely against wild waves
The ocean nurtures and nourishes the people,
They enjoy the life and fight for the life with the ocean
Senegal,
starting from the southern end of the Sahara,
lying the western tip of Africa,
is where the desert and the ocean meets
There a city has been built
그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즐겁게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삶이 있습니다.
풍요롭지만 고단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에
낯설지만 아름다운, 조용한 기쁨을 선사하고자
세네갈에서 만난 대자연, 사람들과 함께
세리그라피가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The people, who enjoy their lives
in the poor environment,
keep on living lively, energetic days
Sērigraphie is about to change your comparatively affluent,
but exhausted days with exotic beauty and joy
inspired by the nature and the people met in Senegal